겨울철 저온 현장, 욕실 시멘트 시공 전 꼭 확인해야 할 3가지
겨울철에는 현장 기온이 낮아지면서 욕실 시멘트 시공 하자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. 시공 직후에는 문제가 없어 보여도, 저온 상태에서 굳은 자재는 강도가 충분히 나오지 않거나 동결로 인해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 겨울철 현장에서 시공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1. 사용 가능 온도 범위를 확인하세요
rihan 욕실용 시멘트(제품명 DKM-500)의 사용 가능 온도는 +5℃~+30℃ 입니다. 이 범위를 벗어난 상태에서 시공하면 경화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강도 저하, 균열, 접착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현장 실내 온도가 낮게 유지되는 겨울철에는 시공 직전 반드시 현장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2. 5℃ 이하 현장은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
현장 온도가 5℃ 이하로 예상되는 경우, 시공을 진행하기 전에 반드시 저희 쪽과 사전 협의를 거쳐주세요. 온도 조건에 따라 시공 가능 여부와 방법이 달라질 수 있어, 협의 없이 저온 상태에서 시공하면 하자보증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.
문의는 전화(02-702-2620) 또는 이메일(rihan02311@naver.com)로 접수해 주시면 담당자가 현장 조건에 맞는 시공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.
3. 양생 기간은 겨울철에 더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
기본 양생 조건은 20℃·습도 60% 기준 최소 3일이며, 시공 후 최소 5일간은 동결되지 않도록 보호가 필요합니다. 겨울철에는 기온이 떨어지는 야간·새벽 시간대에 동결 위험이 커지므로, 양생 기간 중 난방이나 보온 조치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시공 직후 1일 이상은 접촉·충격·사용을 피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도 겨울철에는 특히 더 중요합니다.
정리
- 사용 가능 온도 +5℃~+30℃ 확인
- 5℃ 이하 예상 현장은 사전 협의 필수
- 최소 3일 양생 + 최소 5일 동결 방지 보호
겨울철 현장 시공 일정이 있으시면, 시공 전 현장 온도와 일정을 미리 알려주세요. 조건에 맞는 시공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.